파리 경찰청은 2026년 10월 19일 밤부터 20일 오전 6시까지 레퓌블리크 광장 전체와 레알 지구 남쪽 진입로 일부에 통행금지를 시행했다. 해당 구역에서는 출입과 체류가 금지됐다.

레알 구역의 경계는 모리스 켕탱 광장, 베르제르 거리 일부, 링에르 통로 일부, 세바스토폴 대로 일부, 랑뷔토 거리 일부를 지나 앙드레 브르통 골목으로 이어지는 경로로 정해졌다.

예외 대상은 해당 구역 거주자, 업무상 출입이 필요한 노동자, 구조·구호 공공서비스 종사자와 상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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