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母 ‘말자쇼’서 황혼 육아 조언…자녀에게 당부한 것은?

오늘도토끼64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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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말자쇼’는 19일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에서 가족 간 신뢰와 황혼 육아를 다뤘다. 황혼 육아 사연자들을 위해 전화 연결에 나선 김영희의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보수를 확실하게 받으라고 조언했고, 김영희가 주는 보수는 불만족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에서는 배우자끼리 위치 추적 앱을 켜도 되는지를 두고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관객 다수는 ‘선을 넘었다’고 봤지만, 일부 관객과 게스트 이혜정은 가족에게 일이 생겼을 때 서로 도울 수 있다며 찬성했다. 반대 측은 부부가 서로 믿고 살아야 한다고 맞섰다.

양나래 변호사는 당사자 동의가 있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설명하면서도, 부부 관계의 신뢰를 위해 앱 없이 서로 믿는 편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네가 뭔데?”, “알아서 할게”는 부부 사이에서 피해야 할 말로 꼽았다.

이날 레슬링 선수 김민석도 약 3개월 만에 다시 출연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인 그는 작년 3월 가슴 근육이 완전히 파열됐지만, 수술하면 선발전을 포기해야 해 재활을 택했다고 밝혔다. 아플 때 그만두고 싶었지만 “부끄러운 아빠가 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만삭의 아내는 깜짝 무대에 올라 메달과 꽃목걸이를 함께 걸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과 양나래 변호사는 관객들의 사연에 공감과 조언을 전했다.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한다.

AI 요약
KBS2 ‘말자쇼’는 19일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에서 가족 간 신뢰와 황혼 육아를 다뤘다. 황혼 육아 사연자들을 위해 전화 연결에 나선 김영희의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보수를 확실하게 받으라고 조언했고, 김영희가 주는 보수는 불만족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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