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을 처음 본 말 진저, 맞은편 칸에서 보인 반응은?

강아지간식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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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하이오주 시골 농장에서 말 진저가 얼룩말을 처음 만난 장면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농장에 사는 미카일라 머피가 두 동물의 만남을 촬영했으며, 영상은 2024년 5월 7일 보도됐다. 진저와 얼룩말은 각각 맞은편 칸에 있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비샌드 자연보호구역의 어린 얼룩말 자료사진 · Julie Edgley · 원본 · CC BY-SA 2.0

진저는 눈앞의 얼룩말을 보고도 믿기 어렵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얼룩말은 검은색과 흰색 줄무늬가 몸에 나 있었고, 진저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얼룩말도 진저를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보도에 따르면 두 동물은 한동안 서로를 바라봤다.

별도 매체인 Laughing Squid는 진저가 만난 얼룩말이 어린 개체였으며, 진저가 얼룩말을 본 뒤 경계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영상에 대한 누리꾼 반응으로는 진저가 정말 놀란 듯 보인다는 의견과, 자신도 얼룩말을 보면 신기할 것 같다는 말이 소개됐다.

어미와 함께 있는 어린 얼룩말 자료사진 · Brian Snelson from Hockley, Essex, England · 원본 · CC BY 2.0

참고 자료

AI 요약
미국 오하이오주 시골 농장에서 말 진저가 얼룩말을 처음 만난 장면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농장에 사는 미카일라 머피가 두 동물의 만남을 촬영했으며, 영상은 2024년 5월 7일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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