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급락했던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주가 반등한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기술주 상승세 속에 혼조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하락했지만, 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올랐다.
| 지수 | 등락 | 종가 |
|---|---|---|
|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 -36.38포인트(-0.07%) | 51,966.03 |
| S&P 500지수 | +31.29포인트(+0.41%) | 7,690.73 |
| 나스닥 종합지수 | +290.85포인트(+1.11%) | 26,430.89 |
SK하이닉스 ADR은 전장보다 6.38달러(4.67%) 오른 142.87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AI 관련주가 반등한 날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도 상승했지만, 다우는 소폭 내렸다. 다만 보도된 내용은 지수와 ADR의 등락 및 관련주의 반등 흐름이며, 다우가 하락한 구체적인 원인은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