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딸 루아 첫 동반 화보, 레더룩과 프레피룩은 어떻게 달랐나

처음이라그래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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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여섯 살 딸 김루아 양과 처음으로 함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는 플로르 방송 제작사와 키즈 패션 매거진 ‘키라키즈’를 통해 선공개됐으며, 모녀는 시크한 레더 스타일과 단정한 프레피룩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레더 컷에서 바다는 오프숄더 블랙 레더 미니드레스에 스트랩 힐을 매치했다. 루아 양은 화이트 이너에 레더 재킷과 쇼츠를 입고, 재킷의 흰색 디테일과 액세서리로 생기를 더했다. 같은 검은 가죽 소재를 활용하면서도 바다는 카리스마를, 루아 양은 시크함과 사랑스러움을 살렸다.

이어지는 프레피 컷은 루아 양의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단정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담았다.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재킷·팬츠에 블랙 로퍼를 매치했고, 펭귄 디자인 백팩으로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그린색 배경과 컬러풀한 바람개비도 깔끔한 옷차림에 활기를 보탰다.

생애 첫 패션 화보에 나선 루아 양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당당한 포즈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었다.

발간을 앞둔 ‘키라키즈’ 11월호에는 어린이 모델들의 다채로운 패션 스토리와 감각적인 화보가 실릴 예정이다. 잡지는 키즈 패션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는 특별 콘텐츠도 선보인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1997년 S.E.S.로 데뷔했다.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낳았다.

AI 요약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여섯 살 딸 김루아 양과 처음으로 함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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