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이혜정,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서 간돌검 변신…이희준 반응은?

말랑한감자82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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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혜정은 19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서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에 참가해 간돌검으로 변신한 이야기를 전했다. 결선에 진출한 그는 분장한 모습을 본 남편인 배우 이희준의 반응도 공개했다.

이혜정은 전국 275개 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25개 팀만 결선에 올랐다고 말했다. 과거 체중이 80kg에서 47kg까지 줄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인생이 간돌검과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희준은 간돌검 분장에 도전한 이혜정에게 “자기는 못 하겠다. 대단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혜정은 남편의 응원을 전하면서, 배우로 활동하는 남편처럼 자신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결혼 생활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이혜정은 결혼 11년 차이며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했다. 키를 묻자 “179cm다. 방송상으로는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희준과 결혼하기 전부터 이영희와 알고 지냈으며, 패션 행사장에서 자주 마주치면서 15년 지기가 됐다고 말했다.

AI 요약
모델 이혜정은 19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서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에 참가해 간돌검으로 변신한 이야기를 전했다. 결선에 진출한 그는 분장한 모습을 본 남편인 배우 이희준의 반응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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