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도쿄시리즈 유니폼 27억원 낙찰…가치를 더한 표식은

이불밖은추워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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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가 2025년 도쿄시리즈 개막전에서 입은 유니폼이 경매에서 205만5700달러, 약 27억원에 팔렸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경매 업체 더리얼리스트가 낙찰 사실을 발표했다고 2026년 10월 20일 보도했다.

유니폼은 2025년 3월 18일 도쿄돔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개막전에서 착용한 것이다. 경기와 날짜, 착용 경기를 한자와 영어로 적은 표시가 남아 있다. 더리얼리스트는 오타니가 이 유니폼을 입고 2025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는 점과, 오타니의 이름·등번호 17 위에 공식 메이저리그에서 처음 착용한 금색 MLB 로고맨이 보존돼 있다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들었다.

오타니 쇼헤이의 경기 모습, 볼티모어 오리올스 파크 앳 캠든 야즈. 자료사진 · Mogami Kariya · 원본 · CC BY-SA 2.0

오타니가 착용한 다른 물품도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 풀카운트에 따르면 2026년 8월에는 도쿄시리즈에서 신은 뒤 사인한 스파이크가 44만55달러, 약 5억8000만원에 낙찰됐다. 당시 야구용 신발 경매 최고가였다.

참고 자료

AI 요약
오타니의 2025년 도쿄시리즈 개막전 유니폼이 약 27억원에 낙찰됐으며, 경기 기록 표시와 금색 MLB 로고맨 등이 특징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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