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연예는 2026년 10월 17일,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3회 방송을 앞두고 김유정이 연기하는 이가경의 새 스틸컷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스틸컷 속 이가경은 단발머리와 양장 차림으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취업하는 모습이다. 유소란(김현주)과 거래한 뒤 밀정 임무를 맡은 이가경은 조선총독부와 구국단 사이에서 이중생활을 한다. 단발과 양장은 이 위장 취업 장면에 등장하는 차림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가경은 경성역과 희원, 전당포에서 만난 데 이어 사토 히데오(박진영)와 네 번째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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