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질리언, QWQ 광역 기절은 언제 쓰고 어떤 조합을 피해야 할까?

절약실천중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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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질리언은 빠른 라인 정리와 이동 속도를 활용한 추격·이탈에 초점을 둔 전략입니다. 다만 누구에게나 통하는 선택은 아닙니다. 2018년 9월 10일 리그 오브 레전드 인벤 공략은 브루저를 상대할 때와 아군이 모두 물몸인 조합에서는 고르지 말라고 권했습니다. 오래된 공략인 만큼 아래 내용은 당시 작성자의 운영 제안이며, 현재 패치의 최적 빌드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2015년 LoL 월드 챔피언십 질리언 코스프레 자료사진 · Bruce Liu · 원본 · CC BY-SA 3.0

라인전에서는 1레벨에 Q를 배워 미니언 정리와 견제에 쓰고, 2레벨에는 E를 더해 갱 호응이나 이탈 수단을 마련합니다. 3레벨 이후의 핵심은 Q-W-Q입니다. 같은 적에게 폭탄 두 개를 붙이면 첫 폭탄이 즉시 터지면서 주변 적까지 기절시키므로, 라인 교전뿐 아니라 한타에서도 여러 명을 묶을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략은 적에게 먼저 E를 걸어 움직임을 늦춘 뒤 콤보를 넣으면 기절을 맞히기 수월하다고 설명합니다.

갱이 오면 E와 Q-W-Q를 연계해 적의 발을 묶고, Q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돌아오지 않았을 때는 탈진도 활용하라는 것이 공략의 제안입니다. 자신이 갱을 피해야 할 때는 E로 이동 속도를 높여 빠져나오는 식입니다. 카밀·리븐·제이스·퀸 등은 라인전이 까다로운 사례로 언급됐고, 카밀·쉔·이렐리아·자르반·케넨 등 돌진과 군중 제어가 강한 챔피언도 주의 대상으로 꼽혔습니다. 반면 가렌·탐 켄치·마오카이·일라오이 같은 전형적인 근접 챔피언은 상대하기 편한 쪽으로 소개됐습니다.

팀 조합에서는 아군에 탱커가 있을 때 질리언이 아군의 이동 속도를 높이고 폭탄을 활용하는 방식을 공략이 제안합니다. 반면 팀 전체가 물몸인 조합에서는 선택을 피하라고 권했습니다. 따라서 이 공략이 제시하는 선택 기준은 콤보뿐 아니라 상대와 아군 조합을 함께 살피는 것입니다.

참고 자료

AI 요약
탑 질리언은 빠른 라인 정리와 이동 속도를 활용한 추격·이탈에 초점을 둔 전략입니다. 다만 누구에게나 통하는 선택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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