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은 레알 베티스전 경기 최우수 선수(POTM) 팬 투표에서 12,322표 가운데 10,070표를 얻었다. 전체 투표수와 비교하면 약 81.7%에 해당한다. 득표수와 비율을 함께 보면 팬 투표 결과의 규모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경기는 2026년 10월 17일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라리가 9라운드였다. 바르셀로나는 원정에서 레알 베티스를 5-2로 이겼고, 경기장 관중은 66,924명이었다. 야말은 이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로도 선정됐다.
야말은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51분에는 가브리엘 제주스의 득점을 도왔다. 한 골과 한 도움을 기록한 그는 후반 70분 교체됐으며, 출전 시간은 69분으로 집계됐다. 경기 기록에는 경합 승리 8회와 공을 운반하는 동작 18회도 포함됐다. 득점과 도움은 공격에서 남긴 결과이고, 나머지 수치는 경기 중 경합과 볼 운반에 관한 기록이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