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KSPO, 대덕대 8-0 완파…전국체전 3연패 도전의 첫 고비 넘었다

뒹구는복숭아28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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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KSPO여자축구단이 대덕대를 8-0으로 꺾고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준결승에 올랐다. 강원 대표로 출전한 화천KSPO는 19일 제주 서귀포 효돈축구공원에서 대전 대표 대덕대와 준준결승을 치렀다.

최유정이 세 골을 넣어 공격을 이끌었고, 서민아와 이수빈, 김지현, 곽민영, 최정민도 득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8골이 6명의 선수에게서 나오며 화천KSPO는 다양한 득점 경로를 보였다.

2015년 6월 27일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린 호주-일본 여자 월드컵 경기 자료사진. · IQRemix from Canada · 원본 · CC BY-SA 2.0

화천KSPO는 2024년과 2025년 전국체전에서 잇달아 우승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3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강원도민일보는 준결승 진출로 동메달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화천KSPO는 전국체전과 WK리그,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여자 축구 사상 첫 트레블을 달성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화천KSPO가 대덕대를 8-0으로 꺾고 전국체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유정이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화천KSPO는 대회 3연패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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