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조카딸 김이우는 언제 태어났나…권다미가 전한 둘째 출산

작은식빵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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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가 배우 김민준과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권다미는 10월 19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과 함께 “10월 15일, 이우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는 글을 올려 출산 소식을 알렸다.

첫째 아들 김이든을 낳은 뒤 약 4년 만이다.

권다미는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태명을 ‘삼든이’라고 소개했다.

당시 그는 아들 이든이가 여자 동생을 원했다며, 그 바람으로 찾아온 아기라고 전했다.

딸의 이름은 김이우다. 출산 소식에는 “이든이 오빠랑 빨리 만나자”고 덧붙여 남매의 만남을 기다리는 마음도 나타냈다.

지드래곤은 조카에게 신발과 선물을 건네며 애정을 보여왔다.

2023년 어린이날 권다미는 지드래곤이 조카를 위해 만든 아동용 스니커즈를 공개했다.

2024년 10월에는 지드래곤과 협업한 브랜드 신발을 신은 김이든의 사진을 올렸고, 같은 해 11월 김민준은 아들이 삼촌에게 받은 아우디 유아 전동차를 타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민준은 지난해 11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 아이의 얼굴 공개 여부와 관련한 일화를 전했다.

처남이 갑자기 아이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로, 지드래곤의 조카 사랑을 언급했다.

1983년생인 권다미는 2014년 서울 청담동에 패션 편집숍 레어마켓을 공동 설립한 사업가다.

권다미와 김민준은 2019년 10월 결혼했고, 2022년 첫아들 김이든을 얻었다.

둘째 출산으로 지드래곤은 조카 이든에 이어 조카딸 이우를 맞았다.

AI 요약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친누나 권다미가 배우 김민준과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권다미는 10월 19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과 함께 “10월 15일, 이우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는 글을 올려 출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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