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83cm 아들 룩희, 미국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 이유는?

느린펭귄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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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가 뉴저지 일상을 담은 영상에서 키와 진로 고민을 이야기했다. 10월 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공개된 영상의 제목은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이다. 영상에는 룩희가 제작진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현재 키가 183cm라고 밝히며 더 자라고 있고, 186cm까지 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빠보다 큰 것 같다는 농담도 덧붙였다.

룩희가 꼽은 가장 큰 고민은 대학 진학이었다. 그는 미국에서는 한 가지만 잘한다고 대학에 갈 수 있는 게 아니라며, 축구를 잘해도 공부를 못하면 진학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수학 만점을 언급하자 “그건 그렇긴 하다”고 답했다. 관심 분야는 이과 쪽이며 물리와 바이오라고 밝혔다.

운동 실력뿐 아니라 학업도 진학에 중요하다는 점을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영상에서는 소셜미디어 계정을 공개로 전환한 배경도 나왔다. 룩희는 어머니가 자신이 싫어하는 사진을 자꾸 올려서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그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차라리 잘 나온 사진을 직접 올리고 싶었던 것이냐고 되물었다.

영어로 말할 때는 친절한데 한국말로는 왜 불친절하냐는 질문에는 “한국말은 엄마 아빠 닮아가지고”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손태영은 자녀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했으며, 아들 룩희는 2009년, 딸 리호는 2015년에 태어났다.

AI 요약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가 뉴저지 일상을 담은 영상에서 키와 진로 고민을 이야기했다. 10월 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공개된 영상의 제목은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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