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곰인형 사진에 임신설 다시 나온 이유는

노란민들레91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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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임신설을 부인한 뒤 근황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디올 앰배서더인 그는 카디건을 입고 머리를 묶은 모습으로 립글로우를 바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임신설은 지난달 글로벌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김연아가 검은색 민소매 롱 드레스를 입은 뒤 불거졌다.

일부 누리꾼이 옷을 입은 모습에서 실루엣이 달라 보인다고 추측하자, 소속사는 엑스포츠뉴스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옷에 따라 살이 쪄 보일 수도 있다며, 이전에도 임신설이 있었지만 당시에도 아니었고 현재도 임신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곰인형 사진이 다시 추측의 배경이 됐다.

김연아는 큰 곰인형과 작은 곰인형이 나란히 놓인 모습을 찍어 올리며 “유치해도 귀요와”라고 적었다.

두 인형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아빠곰 아기곰?”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곰인형이 아이들의 애착인형으로 많이 쓰인다는 반응도 남겼다.

김연아 측은 이번 임신설에도 선을 그었다.

김연아는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2018년 ‘올 댓 스케이트 2018’을 통해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3년간 교제한 뒤 2022년 10월 결혼했다.

AI 요약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임신설을 부인한 뒤 근황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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