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심정지 겪은 김수용을 어떻게 도왔나…‘옥문아’서 공개

작은도토리37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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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성태가 심정지로 쓰러졌던 개그맨 김수용을 도운 당시 상황을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전한다. 방송은 20일 예정이며, 허성태는 김수용을 도운 은인 중 한 명으로 소개된다.

허성태는 김숙, 김수용과 함께 내향인 모임 촬영을 앞두고 김수용이 쓰러지자 다리를 비롯해 온몸을 주무르며 응급처치를 도왔다고 밝혔다. 그는 김수용이 의식을 되찾기를 바라며 “사셔라, 사셔라, 사시기만 해라”라고 반복해 말하고 간절히 기도했다고 회상했다.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13일 경기 가평에서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던 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의식을 잃었다. 구급대의 심폐소생술 등을 받은 뒤 구리 한양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위중한 상태에서 호흡과 의식을 회복해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같은 달 18일에는 혈관확장술인 스텐트 시술을 성공적으로 받았으며, 기사 게시 당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해당 회차에는 인공지능 알파고를 상대로 승리한 유일한 바둑기사 이세돌도 출연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AI 요약
배우 허성태가 심정지로 쓰러졌던 개그맨 김수용을 도운 당시 상황을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전한다. 방송은 20일 예정이며, 허성태는 김수용을 도운 은인 중 한 명으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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