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홍수아 ‘중국풍’ 얼굴 화제, 항저우 근황에서 드러난 차이는

오늘도도토리73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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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중국 항저우에서 오랜 지인을 만난 근황을 공개하자, 달라진 얼굴을 둘러싼 반응이 이어졌다. 하루 앞서 이다해도 항저우 라이브 커머스 현장 사진으로 화제를 모은 터라 두 배우의 모습이 함께 거론됐다.

홍수아는 19일 SNS에 “언니랑 10년 인연”이라며 식사 사진을 올렸다. 그가 좋아하는 룽샤를 사흘 내내 먹었고 전갈은 먹지 못했다고도 적었다. 사진 속 홍수아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10년 지기와 시간을 보냈다.

중국 활동 기간이 길어지며 현지 스타일링을 했다는 설명과 함께 얼굴 변화가 주목받았고, 홍수아는 최근 성형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다해는 1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라이브 방송 현장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11월 출산을 앞둔 그는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 딴딴이 진행한 광군제 기념 라이브 커머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비즈 장식 드레스를 입은 모습보다 얼굴 변화가 더 큰 관심을 끌었고, 일부 누리꾼은 중국에서 선호하는 ‘중국풍’ 스타일에 맞춘 것 같다고 반응했다. 두 사람 모두 중국 활동과 관련해 언급됐지만, 성형을 인정한 홍수아와 달리 이다해에 대해서는 누리꾼들이 스타일 변화를 추측한 것이다.

AI 요약
배우 홍수아가 중국 항저우에서 오랜 지인을 만난 근황을 공개하자, 달라진 얼굴을 둘러싼 반응이 이어졌다. 하루 앞서 이다해도 항저우 라이브 커머스 현장 사진으로 화제를 모은 터라 두 배우의 모습이 함께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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