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가수 초아가 반려견 두 마리와 새집에 입주한 소식을 전했다.
혼자 사는 집을 옮기는 데 2.5톤 트럭 두 대가 동원됐고, 새집 인테리어 사진도 공개됐다.
초아는 18일 개인 SNS에 “저 새집으로 이사 완료했어요”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집을 꾸미는 동안 짐을 맡기는 보관이사를 거쳐 입주했다고 한다.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이사라 걱정도 컸지만, 예상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마무리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사진 속 공간은 우드톤 천장과 하얀 커튼이 어우러져 따뜻한 인상을 준다.
곡선형 소파와 대리석 테이블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깔끔한 색감과 여유로운 공간 배치가 돋보이는 가운데, 초아는 편안한 회색 옷차림으로 새집에서 쉬는 모습도 공개했다.
초아는 집을 꾸미는 과정을 담은 영상도 준비하고 있다.
“새집 꾸미는 영상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편집 중이니 곧 유튜브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그는 “연말과 다가오는 새해,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며 “새집에서 건강하고 좋은 일만 생기길”이라고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