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소방위는 심정지 환자를 살린 공로로 하트세이버 인증을 다섯 차례 받은 것으로 보도됐다.

하트세이버는 심폐소생술 등으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사람에게 인증서 등을 수여하는 제도다. 김 소방위의 인증은 심정지 환자 구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소방 통계는 하트세이버 수여 건수와 수여 인원을 구분해 집계한다. 따라서 김 소방위가 받은 다섯 차례 인증은 한 사건의 수상자 수가 아니라 개인이 여러 차례 인증받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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