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가 출산 앞두고 찾은 항저우 라이브 현장, 무엇이 특별했나

웃는푸딩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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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이다해가 11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중국 항저우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18일 SNS에 중국 현지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이라고 알렸다. 출산이 가까운 시기에 직접 현장을 찾아 오랜 인연을 응원한 것이다.

영상에는 고급 자동차들이 나란히 놓인 행사장과 대형 전광판이 담겼다. 흰 드레스를 입은 이다해는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 딴딴과 방송에 참여하고, 나란히 하트를 만들며 카메라를 향해 웃었다. 이다해는 이곳을 “이번에도 단 2시간 만에 200억 원의 판매 기록을 세운 현장”이라고 소개했다.

광군제 라이브 방송의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지만, 게시물은 이를 방송 현장의 판매 기록으로 전했다.

항저우 방문에는 두 사람의 친분도 깔려 있었다. 이다해는 딴딴과 “벌써 꽤 많은 인연”이 쌓여 만나면 반갑다고 했고, 딴딴이 자신을 세심히 챙겨줬다고 전했다. 그는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계속 배려해주고 신경 써준 너란 애”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딴딴을 동생이 아니라 언니 같다고 부르며, 넘치는 에너지도 칭찬했다.

이다해는 오랜만에 많은 사람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의 분위기가 “생동감 있고 좋았다”고 소감을 남겼다. 그는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현재 11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번 방문은 판매 기록뿐 아니라 두 사람이 이어온 인연과 이다해의 현장 참여가 함께 주목받은 자리였다.

AI 요약
배우 이다해가 11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중국 항저우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18일 SNS에 중국 현지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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