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100조 원 투자, M17과 P&T7 일정은 어떻게 다른가?

신난수달16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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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026년 7월 2일 충청권 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청주에 10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계획에는 낸드 생산시설 M17과 첨단 패키징 시설 P&T7이 포함된다.

보도에 따르면 투자액은 M17에 80조 원, P&T7에 20조 원으로 배분된다.

M17은 2027년 착공해 2029년 상반기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이는 발표된 목표 일정으로, 현재 가동 중이라는 뜻은 아니다.

P&T7은 2027년 말 완공 계획으로 제시됐다.

따라서 두 시설의 발표 일정은 M17의 착공 목표가 2027년인 반면, P&T7은 같은 해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SK하이닉스의 공식 발표에는 청주 투자 전체의 집행 기간이 따로 명시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

AI 요약
SK하이닉스는 2026년 7월 2일 충청권 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청주에 10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계획에는 낸드 생산시설 M17과 첨단 패키징 시설 P&T7이 포함된다. 보도에 따르면 투자액은 M17에 80조 원, P&T7에 20조 원으로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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