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가 누나들 싸움 말리러 간 이유…“이번엔 최소 12개월”

느린오리18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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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가 누나 고은아와 큰누나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려고 나섰다. 채널 ‘방가네’는 10월 16일 미르가 두 사람의 다툼을 말리러 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미르는 반려견을 안고 양손에 짐을 든 채 고은아를 찾아왔다. 고은아가 “너 무슨 애 아빠냐?”고 묻자 미르는 자신이 36세 유부남인데 누나들 싸움까지 중재하러 와야 하느냐며 황당해했다.

미르는 “40년 싸웠으면 그만 싸울 때 되지 않았냐”고 물었다. 고은아는 싸운 것이 아니라, 언니가 듣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상한 상황이며 자신은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미르는 지난번 다툼이 8개월간 이어졌다며 이번에는 “최소 12개월 간다”고 말했다. 더 이상 ‘파랑새’를 하고 싶지 않다고 호소한 그는 이후 큰누나를 찾아가 두 사람 사이의 문제를 풀려고 했다.

AI 요약
미르가 누나 고은아와 큰누나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려고 나섰다. 채널 ‘방가네’는 10월 16일 미르가 두 사람의 다툼을 말리러 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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