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훈의 공연 ‘지나가는 말들’ 티켓은 10월 23일 오후 8시부터 단독 판매된다. 공연은 11월 14일 오후 7시 톤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리며, 게스트로 omm..와 김예찬이 함께한다. 공연 안내는 10월 16일 등록됐다.
이번 무대는 음악과 사운드에 집중하고 팬과 아티스트가 교감하는 프라이빗 콘서트로 소개됐다. 공연은 완성된 결과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진행을 추구하고, 대단한 선언보다 일상의 대화에 가까운 연주를 지향점으로 제시한다. ‘지나가는 말들’이라는 이름 아래 이태훈의 연주와 팬과의 교감을 중심에 둔 구성이다.
관람료는 4만4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자유석으로, 예매번호순으로 입장한다. 공연 시간은 90분이다. 주최·주관은 톤스튜디오와 톤엔터이며 문의는 02-3141-460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