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부천시 오정구 내동 금속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 한 명이 순직했다. 고인은 김진석 소방위로, 빈소는 경기 부천시 순천향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 날짜 | 확인된 조문 인사와 방문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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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17일 | 이재명 대통령이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김 소방위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한정애 사무총장은 오후에 조문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빈소를 찾아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에 사과했다. |
| 2026년 10월 18일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문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도 함께 빈소를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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