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경수, 안경 브랜드 론칭 전 20일간 어떤 과정을 공개하나

정주행중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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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1기 출연자 경수가 안경 브랜드를 론칭하겠다고 밝혔다.

경수는 10월 18일 SNS에 ‘안경업계 15년 차 김상준의 안경 브랜드 론칭 일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금부터 20일 안에 브랜드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19일 보도 당시에는 출시가 완료된 것이 아니라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 시작한 단계였다.

경수는 안경업계에서 일한 15년 동안 수만 개의 안경을 판매하고, 깎고, 피팅했다고 설명했다.

여러 사람에게 안경을 씌워주며 자신만의 생각과 기준을 쌓았고, 오래 품어온 이야기를 직접 만든 안경에 담았다는 것이다.

그는 앞으로 20일 동안 브랜드를 만들고 제품을 준비해 선보이기까지의 과정을 하나씩 기록하겠다고 했다.

다만 브랜드명과 제품 구성, 정확한 출시일은 밝히지 않았다.

“과연 20일 안에 모든 준비를 마칠 수 있을까요?”라는 말도 덧붙였다.

경수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31기에서 순자와 서로를 최종 선택했고, 촬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방송 종영 뒤에도 SNS에 교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순자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10월 19일 기준 SNS 팔로워 약 16만 7000명을 보유했고, 패션·일상 게시물과 의류 광고 콘텐츠를 올렸다.

다만 경수의 브랜드 발표에서 순자가 사업에 참여하거나 홍보를 맡는다는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순자의 방송 후 화제성에는 방송 당시 불거진 따돌림 의혹도 얽혀 있다.

방송에서는 옥순·영숙·정희가 룸메이트 순자에 관해 이야기하는 장면과, 이를 듣고 힘들어하는 순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 따돌림 의혹이 제기됐고, 세 사람은 종영 다음 날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에서 관련 내용에 사과했다.

AI 요약
‘나는 SOLO’ 31기 출연자 경수가 안경 브랜드를 론칭하겠다고 밝혔다. 경수는 10월 18일 SNS에 ‘안경업계 15년 차 김상준의 안경 브랜드 론칭 일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금부터 20일 안에 브랜드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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