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은 왜 레이저·고주파 시술 간격을 길게 둘까?

잠많은펭귄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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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이 레이저와 고주파 시술을 받으면서도 횟수를 늘리거나 과하게 관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자연스럽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이 시술에 대한 선택에도 반영돼 있다.

윤유선은 지난 10월 17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유튜브 채널 ‘안녕~모두의 경민 언니예요’에 공개된 영상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피부 관리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레이저와 고주파를 이용한다고 설명한 뒤 “많이 과하게 안 하고 최대한 텀을 멀리한다”고 말했다. 바빠서 자주 시술받을 시간도 없다고 덧붙였다.

영상 제목은 ‘수술도 시술도 노땡큐? 곱게 늙고 싶은 윤유선과의 하루’지만, 윤유선이 시술을 전부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 레이저·고주파 관리는 한다고 밝히면서도, 지나치게 인위적인 방식이나 수면마취는 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50·60대가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더 나이가 든 뒤 ‘고운 할머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윤유선은 2001년 판사 이성호와 결혼했으며, 자녀는 1남 1녀다. 기사 게시일인 2026년 10월 18일 기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도 출연 중이다.

AI 요약
배우 윤유선이 레이저와 고주파 시술을 받으면서도 횟수를 늘리거나 과하게 관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자연스럽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이 시술에 대한 선택에도 반영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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