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100일의 거짓말’서 박진영 양어머니…4회에 목소리 먼저 등장

포근한고구마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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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2017년 1월 18일 뷰티뷰 발표회 자료사진 · RM7012 · 원본 · CC BY-SA 4.0

송지효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박진영이 연기하는 사토 히데오의 사라진 양어머니 역을 맡았다. 18일 방송된 4회에서는 히데오의 회상 장면에 송지효의 뒷모습과 목소리가 등장했지만, 자막에는 이름이 표시되지 않았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과 조선총독부 통역관 사토 히데오가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히데오의 어머니는 사토 신이치(진선규)의 조선인 아내로, 딸을 낳은 뒤 어느 날 사라진 인물이다. 신이치의 양자가 된 히데오는 어머니에게 마음을 열고 애정을 쏟았으며, 조선에서 아버지 몰래 어머니를 찾아 나서려 한다.

히데오와 이가경을 엮은 지갑 속 전표도 어머니의 행적과 관련된 물품으로 드러났다. 제작진은 송지효의 출연과 관련해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100일의 거짓말’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회 5.3%, 2회 7.6%, 4회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AI 요약
송지효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박진영이 연기하는 사토 히데오의 사라진 양어머니 역을 맡았다. 18일 방송된 4회에서는 히데오의 회상 장면에 송지효의 뒷모습과 목소리가 등장했지만, 자막에는 이름이 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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