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지인들과 소박하게 치른 팔순 잔치…정재승이 공개한 자택 모임은 어땠나

주말곰돌이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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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이 지인들과 자택에서 조용히 팔순 생일을 보냈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10월 18일 자신의 SNS에 모임 사진과 글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여정과 지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고, 정 교수가 윤여정의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찍은 장면도 포함됐다.

정 교수는 게시글에서 “우리끼리 조촐히 치른 윤선생님 팔순 파티”라고 소개했다.

모임에는 음식과 김수철의 기타 산조 축하 공연, 정현 선생님의 그림 선물이 있었다.

정 교수는 참석자들의 대화를 “웃음기 가득한 서늘하지 않은 대화”라고 표현했다.

사진과 글에 드러난 자리는 공연과 선물을 곁들인 지인들의 사적인 축하 모임이었다.

윤여정은 2021년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받은 오스카 트로피를 정 교수가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여정은 지난 9월 제78회 미국 에미상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 시즌2로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 못했다.

한국계 미국인 이성진 감독이 제작·연출한 시즌2는 16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보도 당시 최우수 음향상·음향 편집상·의상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2024년 공개된 시즌1은 작품상, 스티븐 연의 남우주연상, 앨리 웡의 여우주연상 등을 포함해 8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AI 요약
윤여정이 지인들과 자택에서 조용히 팔순 생일을 보냈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10월 18일 자신의 SNS에 모임 사진과 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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