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리즈와 1-1…음뵈모 선제골 뒤 동점은 어떻게 나왔나

책읽는햇살59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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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26년 10월 18일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리즈와 1-1로 비겼다.

전반 35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경기 51분 도미닉 칼버트르윈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전반 리즈는 제이든 보글과 제임스 저스틴의 크로스로 맨유 골문을 위협했다.

안톤 슈타흐의 크로스를 받은 니코 엘베디의 헤더는 골키퍼 세네 라멘스가 쳐냈다.

맨유도 아마드 디알로가 수비 뒤 공간을 파고들었으나,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가 골문에서 멀리 나와 공격을 끊었다.

선제골은 유리 틸레만스의 크로스에서 나왔다. 음뵈모는 골문 앞에서 공을 건드려 반대쪽 구석으로 밀어 넣었다.

후반 들어 리즈는 점유를 늘리며 특히 오른쪽 측면에서 공격을 전개했다.

보글이 얻어낸 코너킥을 슈타흐가 올렸고, 무하레모비치가 머리로 돌려놓은 공을 칼버트르윈이 정리한 뒤 라멘스를 제치고 마무리했다.

동점 뒤 리즈의 아오 다나카는 강한 슈팅을 골대 위로 보냈고,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도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경기 막판에는 에단 암파두의 크로스를 라멘스가 쳐냈고, 슈타흐가 이어서 때린 슈팅은 골키퍼를 지나쳤지만 수비수에게 맞았다.

라멘스가 공을 다시 잡으면서 리즈는 역전에 실패했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맨유 감독 마이클 캐릭은 경기 뒤 선수들의 헌신과 강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리즈전이 새 출발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해리 매과이어는 팀이 싸웠지만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아마드는 풀타임을 소화해 맨유 통산 100경기에 출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그는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맨유 남자 선수 중 230번째이며, 아프리카 출신으로는 네 번째다.

참고 자료

AI 요약
맨유는 2026년 10월 18일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리즈와 1-1로 비겼다. 전반 35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경기 51분 도미닉 칼버트르윈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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