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비차 니콜리치는 알보르그와 자그레브의 EHF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위르겐 크노르를 발로 가격해 비디오 판독 뒤 직접 레드카드를 받았다고 보도됐다.

하지만 경기 중 레드카드가 곧바로 다음 경기 출전 정지를 뜻하지는 않는다. EHF 챔피언스리그 규정은 경기 중 퇴장과 별도의 징계 절차를 두고 있어, 카드 판정만으로 추가 결정을 확정할 수 없다.
퇴장이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별도 절차에 따라 추가 출전 정지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따라서 니콜리치의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레드카드 자체가 아니라 추가 징계 결정이 있었는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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