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은 2025년 6월 11일 인스타그램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낮과 저녁에 운동하는 일상이 담겼다.

이효리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레깅스를 입고 광화문 거리와 경복궁 돌담길 옆을 달렸다. 푸른 나무 앞에서 웃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상순은 저녁 무렵 다리 위를 걷는 뒷모습으로 등장해, 게시물은 이효리의 낮 조깅과 이상순의 저녁 산책을 함께 보여준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한 뒤 제주도에 거주하다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번 사진은 서울에서 보내는 두 사람의 ‘요즘’을 운동하는 장면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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