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매일 계란 6개 이상 먹는 이유…“노른자가 제일 맛있다”

웃는초코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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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 자료사진, 2021년. · Viu Indonesia · 원본 · CC BY 3.0

배우 김유정이 매일 계란을 6개 이상 먹는다고 밝혔다. 노른자를 특히 좋아한다며 “노른자가 제일 맛있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함께 출연한 박진영과 출연했다. 유병재, 조나단과 작품 이야기와 취향, 일상을 나누던 중 자신을 나타내는 세 가지 키워드로 ‘탐미’, ‘유영’, ‘계란’을 꼽았다. ‘탐미’와 ‘유영’은 아름다운 것을 보고 즐기며 자연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취향이라고 설명했다.

계란 이야기가 나오자 박진영은 김유정이 계란을 먹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말을 들은 일화를 언급했다. 김유정은 병원에서 계란을 그만 먹으라고 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냥 무시했다”고 말했다. 조나단이 하루에 얼마나 먹는지 묻자 김유정은 매일 6개 이상이라고 답했다.

AI 요약
배우 김유정이 매일 계란을 6개 이상 먹는다고 밝혔다. 노른자를 특히 좋아한다며 “노른자가 제일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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