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누적 상금 100억 원에 달해…은퇴 뒤 근황은?

느린참새65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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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이세돌이 은퇴 후 생활에 대해 “백수가 진짜 힘들다. 만만치가 않다”고 말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10월 19일 이세돌과 배우 허성태의 출연 소식을 알렸으며, 방송은 10월 20일 오후 8시 30분으로 예정됐다.

방송에서 이세돌은 전 세계 대회 누적 상금이 1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히고 상금의 사용처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대회 누적 상금에 관한 설명으로, 전체 소득이 100억 원을 넘는다는 뜻으로 볼 수는 없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은퇴한 지 7년이 됐다.

1983년생인 이세돌은 12세에 입단해 메이저 세계 대회에서 14차례 우승했다. 2016년 구글의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국해 승리했으며, 알파고를 이긴 유일한 인간 바둑기사로 소개됐다. 은퇴 후에는 보드게임 제작과 방송 프로그램 출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울산과학기술원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AI 요약
이세돌이 은퇴 후 생활에 대해 “백수가 진짜 힘들다. 만만치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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