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서장훈, 남자친구의 ‘결정적 사건’에 왜 정신적 피해 보상 경고했나

느린펭귄 2026/10/19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156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JTBC ‘연애전쟁’ 17화는 19일 방송에서 군 복무 중 결혼과 동거를 약속한 커플이 전역 뒤 갈등을 겪는 사연을 다룬다. 남자친구가 결혼 생각을 바꾼 계기로 여자친구의 과거 행동을 들며, 서장훈은 그가 공개하겠다는 사건이 별일이 아니라면 정신적 피해 보상을 요구하겠다고 경고한다.

두 사람은 세 살 차이의 연상연하 댄서 커플이다. 여자친구는 원래 비혼주의였지만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결혼 제안에 마음을 바꿨고, 군 복무 기간에도 그를 기다렸다. 두 사람은 복무 중 결혼을 약속하고 함께 살 집까지 계획했지만, 남자친구는 전역한 지 4개월 만에 입장을 달리했다.

청약에 당첨돼 함께 살기로 한 집 앞에서 여자친구에게 “너와 같이 안 살래”라고 말했다는 대목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과거 행동 때문에 불안해졌고, 마음이 식어 결혼과 동거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주장한다. 여자친구는 군 복무 때부터 이어진 약속이 갑자기 바뀐 상황에 혼란스러워한다. 남자친구는 자신이 여자친구를 의심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을 공개하겠다고 나선다.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남자친구가 헤어지고 싶어 트집을 잡는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웃지 말고 정신 차려!”라고 말했다. 이효리도 남자친구의 의심이 지나치게 큰 것 아니냐며 “저 정도 의심이면 다른 남자와 모텔을 갔어야 돼”라고 반응했다.

이날 방송에는 다영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이효리·서장훈·김희철과 함께 커플의 사연을 살핀다.

AI 요약
JTBC ‘연애전쟁’ 17화는 19일 방송에서 군 복무 중 결혼과 동거를 약속한 커플이 전역 뒤 갈등을 겪는 사연을 다룬다. 남자친구가 결혼 생각을 바꾼 계기로 여자친구의 과거 행동을 들며, 서장훈은 그가 공개하겠다는 사건이 별일이 아니라면 정신적 피해 보상을 요구하겠다고 경고한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