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부상에 아틀레티코 수비 공백…결장 예상 경기와 복귀 시점은

게임하는저녁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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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경미한 내전근 부상으로 10~12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보도했다. 마르카는 로메로가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데포르티보와의 리그 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레반테전 복귀 가능성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로메로의 부상 소식에 앞서 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9라운드에서 에스파뇰을 1-0으로 꺾었다. 이강인이 선발로 출전해 경기 초반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고, 후반 18분 알렉스 바에나와 교체됐다. 바에나는 후반 44분 훌리안 알바레스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넣었다.

1948년 치르크와 란라헤드르-이-모크넌트의 축구 경기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에스파뇰전 승리로 아틀레티코는 공식전 6연승을 이어갔다. 팀은 주중 슈투트가르트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 뒤 데포르티보와 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마르카의 예상대로라면 로메로는 이 두 경기에 결장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마르카는 로메로가 내전근 부상으로 10~12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슈투트가르트전과 데포르티보전 결장, 레반테전 복귀 가능성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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