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뀨(오규민)는 어떤 원딜이었나…나진·해외 팀에서 남긴 기록

가계부쓰는중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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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뀨는 오규민이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때 사용한 아이디다.

바텀 라이너, 그중에서도 원거리 딜러로 뛰었으며 2013년 버추얼 쓰론 게이밍 몬스터즈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제닉스 블래스트와 제닉스 스톰을 거쳐 나진 블랙 소드, 나진 e-mFire에서 활동했다.

제닉스 스톰 시절에는 OGN 무대에 진출했고, 나진 블랙 소드에서는 프레이의 뒤를 이어 원딜을 맡았다.

오뀨는 공격적인 플레이와 기계적 숙련도를 바탕으로 팀의 화력을 책임지는 유형의 선수였다.

경기마다 기복을 보이기도 했지만, 강점을 발휘할 때는 직접 승기를 가져오는 하드 캐리 능력을 보였다.

2015년 SBENU LoL Champions Korea 스프링에서 소속 팀은 6위, 서머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서머 정규 시즌에는 MVP 포인트 800점을 얻어 원딜 선수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후 해외 팀에서도 활동했다.

2016년 1월부터 5월까지 소속된 Team Dragon Knights는 NA CS 스프링 준우승을 기록했다.

같은 해 5월부터 10월까지 뛰었던 NRG Esports는 LCS 스프링 8위, 서머 9위였다.

2016년 12월 중국의 Snake Esports에 합류한 뒤에는 2017년 LPL 스프링 10위, 서머 8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국내 LCK를 거쳐 북미와 중국 리그까지 활동 무대를 넓혔다.

LCK 통산 기록은 92경기 46승 46패, 승률 50%다.

킬 403회, 데스 173회, 어시스트 455회를 기록했고 킬 관여율은 67.8%였다.

승패가 같았던 통산 성적과 달리, 2015년 서머 정규 시즌 MVP 포인트 1위는 당시 리그에서 개인 활약을 인정받은 구체적인 기록이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인터넷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오뀨는 오규민이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때 사용한 아이디다. 바텀 라이너, 그중에서도 원거리 딜러로 뛰었으며 2013년 버추얼 쓰론 게이밍 몬스터즈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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