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리 콘사와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선발로 나선 2026년 10월 18일 노팅엄 포리스트전에서 아스날은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슈팅 시도는 상대보다 적었다.
두 팀의 슈팅 기록을 나란히 보면 공을 더 오래 소유한 쪽과 더 많이 슈팅한 쪽이 달랐다.
| 팀 | 슈팅 | 유효슈팅 |
|---|---|---|
| 아스날 | 9회 | 1회 |
| 노팅엄 포리스트 | 14회 | 2회 |
아스날의 점유율은 74%였고 패스는 629개, 성공률은 90%였다.
이 수치들은 아스날의 경기 운영 기록을 보여주지만, 상대의 패스 기록이 제시되지 않아 패스 우열을 비교할 수는 없다.
출전 명단에는 아스날의 포메이션이 4-2-3-1, 노팅엄 포리스트는 3-4-2-1로 기재됐다.
아스날의 수비 관련 팀 기록은 태클 9회와 인터셉트 8회다.
이는 팀 전체 수치로, 콘사와 가브리엘 개인의 기여를 따로 나타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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