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31기 출연자 경수가 안경 브랜드를 20일 안에 론칭하겠다고 밝혔다. 경수는 10월 18일 SNS에 ‘안경업계 15년 차 김상준의 안경 브랜드 론칭 일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브랜드와 제품을 준비해 공개하는 과정을 기록하겠다고 전했다.
경수는 안경업계에서 일한 15년 동안 수만 개의 안경을 판매하고 깎고 피팅했다고 설명했다. 여러 사람에게 안경을 맞춰주며 자신만의 생각과 기준을 쌓았고, 그동안 품어온 이야기를 직접 만든 안경에 담았다는 것이다. 그는 20일 동안 준비 과정을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라며 모든 준비를 기한 안에 마칠 수 있을지 물었다.
경수는 지난 5월 방송된 ‘나는 SOLO’ 31기에서 순자와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촬영이 끝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방송 종영 후에도 SNS를 통해 교제 근황을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