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시현 봉황삼산(鳳凰三山), 사이타마지부가 공지한 2026년 10월 산행 일정은?

게임하는저녁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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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악회 사이타마지부는 야마나시현 봉황삼산 산행을 2026년 10월 3~4일 일정으로 안내했다. 기준일인 10월 19일에는 이미 지난 날짜지만, 아래 내용은 공지된 계획이며 실제 산행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 산장에서 1박하고 첫날 폭포를 거쳐 산장으로 오른 뒤, 둘째 날 세 봉우리를 지나 출발지로 돌아오는 일정이었다. 안내문에 표시된 산행 등급은 별 세 개다.

일본 아카이시 산맥 아사요봉에서 바라본 봉황삼산과 후지산 자료사진 · Koda6029 · 원본 · CC BY-SA 4.0

첫날은 오전 8시 15분 아오키광천에서 출발해 돈도코사와 등산로를 따라 남정진폭포와 오색폭포를 거쳐 봉황산장으로 향하는 계획이었다. 폭포 도착 시각은 각각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산장 도착은 오후 3시 45분으로 안내됐다. 휴식 포함 약 7시간 30분, 6㎞를 걷고 고도 1,400m를 오르는 대신 100m 내려가는 코스다. 대중교통 이용자는 오전 7시 10분 니라사키역 출발 버스를 타고 8시에 아오키광천에 도착하도록 안내됐다.

둘째 날은 오전 5시 15분 봉황산장을 출발해 지조가다케(2,764m), 간논가다케(2,841m), 야쿠시가다케(2,780m)를 차례로 지난 뒤 고자이시에서 나카미치 등산로로 돌아오는 계획이었다. 봉우리별 도착 예정 시각은 오전 6시 30분, 8시 30분, 9시 30분이며 고자이시는 오전 11시였다. 약 10시간 동안 11㎞를 이동하며 고도 700m를 오르고 2,000m를 내려가는 구성이다. 안내문에는 아오키광천 해산이 오후 3시경으로 적혔고, 세부 일정의 도착 시각은 오후 3시 15분이다. 귀환 버스는 오후 3시 45분 출발, 니라사키역에는 오후 4시 35분 도착 예정이었다.

모집 인원은 담당자 2명을 포함해 10명이었고, 숙박비는 저녁 식사만 포함해 11,500엔으로 안내됐다. 신청·문의 담당자는 고다마 가즈타카(kodama0903@outlook.jp)였으며, 마감일은 9월 12일이었다. 준비물에는 가을 산행 장비와 첫날 점심, 둘째 날 아침·점심, 비상식량, 식수 외에 인너 시트와 베개 대용품, 마스크·소독액이 포함됐다. 날씨나 등산로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는 조건도 안내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일본산악회 사이타마지부는 야마나시현 봉황삼산 산행을 2026년 10월 3~4일 일정으로 안내했다. 기준일인 10월 19일에는 이미 지난 날짜지만, 아래 내용은 공지된 계획이며 실제 산행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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