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가 목주름을 신경 써 관리해 왔지만 최근 주름을 발견했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야기는 10월 17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 공개된 영상에서 나왔다.
영상 제목은 ‘비 오는 날 운동을 포기하면 생기는 일ㅋㅋㅋ 뜻밖의 하루 | 오늘만 옆길로 새’다.
윤보미는 외출 전 거울을 보며 화장하다가 제작진에게 목주름이 생겼다고 말했다.
예전부터 목주름을 싫어했지만 이유는 자신도 모르겠다며, 목에 아이크림을 많이 바르고 10년 동안 베개를 베지 않고 잤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베개를 베고 잤다며 목에 주름이 하나 생긴 게 보이느냐고 물었고, 선명해진 주름을 가리키며 속상해했다.
휴대전화를 많이 봐도 목주름이 생긴다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지만, 주름이 베개나 휴대전화 사용 때문에 생겼다고 단정하지는 않았다.
윤보미는 33세이며, 지난 5월 10년 교제한 프로듀서 겸 작곡가 라도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