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와 식욕 조절, 최화정은 왜 그릭요거트에 치아시드를 넣을까?

주말곰돌이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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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화정은 아침에 챙겨 먹는 음식으로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치아시드를 소개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해 포만감을 얻는 조합이다.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요거트 한 통에 치아시드 세 스푼 정도를 넣는다고 밝혔다. 치아시드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최화정이 밝힌 섭취 이유다. 그릭요거트 한 컵(약 200g)에는 제품에 따라 단백질이 약 15~20g 들어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다이어트 중 근육량을 보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릭요거트의 식후 포만감과 관련한 연구도 있다. 겔프대와 마운트세인트빈센트대 연구팀은 젊은 성인 30명과 고령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우유, 치즈, 플레인 그릭요거트 등을 비교했다. 그릭요거트를 먹은 그룹은 물을 마신 그룹보다 식후 3시간 동안 주관적으로 느끼는 식욕이 유의하게 낮았다.

이 결과는 해당 연구에서 관찰된 식욕 차이를 뜻하며, 누구나 간식을 덜 먹거나 체중이 줄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과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며, 씨앗이 수분을 흡수해 부피가 커지는 점도 포만감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 아침 식사나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는 방법도 있다.

요거트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면 당류와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성분표를 확인해 무가당 제품을 고르는 편이 좋다. 치아시드에도 열량이 있어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 적당량을 섭취해야 한다.

AI 요약
방송인 최화정은 아침에 챙겨 먹는 음식으로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치아시드를 소개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해 포만감을 얻는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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