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나혼산’ 주택 조작설…동네 주민 댓글에 무슨 말 담겼나

집이최고야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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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김민의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제기된 주택 조작설에 동네 주민이 댓글로 반박했다. 실제 거주 여부를 설명한 주민은 김민의 어린 시절 일화까지 덧붙였다.

김민은 2일 방송에서 90년 된 동두천 구옥 생활을 공개했다. 직접 발전기를 돌려 전력을 공급하고 갈라진 바닥을 수리하는 모습도 방송에 담겼다. 이후 일부에서는 7월 촬영 로드뷰와 방송 속 집의 모습이 다르다는 점, 집 앞에 전봇대가 있는데도 발전기를 사용하는 점을 들어 의문을 제기했다.

‘나 혼자 산다’ 측은 해당 주택이 김민이 실제로 거주하는 공간이며, 촬영을 위해 별도로 정비하거나 상황을 연출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김민과 같은 동네에 산다고 밝힌 A씨도 방송 영상에 댓글을 남겨 김민이 그 집에 실제로 오가며 산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민의 아버지가 남긴 오토바이를 수년간 방치했다가 지난해 고쳤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다만 마당은 촬영 때문에 조금 꾸몄다고 적었다. A씨는 김민을 처음 봤을 때 노숙인으로 생각했지만, 드라마 ‘카지노’에 출연한 것을 보고 배우인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A씨는 김민을 두고 동두천 시민들이 그가 기특하고 착한 사람인 것을 안다며 조작 논란을 키우지 말라고 했다. 이어 김민이 어렸을 때는 농땡이를 피웠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 댓글에는 “댓글까지 리얼하다”, “농땡이 피웠지로 화려하게 장식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AI 요약
김민의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제기된 주택 조작설에 동네 주민이 댓글로 반박했다. 실제 거주 여부를 설명한 주민은 김민의 어린 시절 일화까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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