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첩보 로맨스다. 소매치기 이가경은 미국으로 떠나 새 삶을 시작하려다 독립군과 거래하고, 조선총독부에 위장 잠입하는 임무를 맡는다.

잠입한 이가경은 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사토 히데오와 가까워진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목적과 비밀을 숨기고 있어, 이들의 관계는 잠입 임무와 맞물려 전개된다.
연출은 유인식·김윤진, 극본은 류보리가 맡았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이 소개됐다. CJ ENM의 2026년 2분기 투자자 자료에는 방영 일정이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로 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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