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는 2025년 1월 30일 KIA 스프링캠프에서 처음 불펜 투구를 했고, 당시 보도된 최고 구속은 시속 147km였다. 보도는 이를 캠프 불펜 투구에서 나온 속도로 전했다.

KBO 프로필에는 올러가 2025년 KIA 자유선발 선수로 지명된 이력이 기재돼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올러는 미국 텍사스주 컨로우 출신의 우완 투수로, 키 193cm·몸무게 102kg이다.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 트리플A에서 4시즌 활동한 경력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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