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현은 2026년 4월 늑골 통증으로 KIA 타이거즈 1군 엔트리에서 빠진 뒤 같은 달 다시 등록됐다.
말소와 등록 날짜를 따라가면 엔트리에서 제외된 기간을 확인할 수 있다.
KIA는 4월 11일 늑골 통증을 호소한 전상현을 1군에서 말소했다. 정해영도 같은 날 말소됐고, 홍건희와 김기훈이 등록됐다.
뉴스1은 전상현이 시즌 초 4경기에 등판한 뒤 전력에서 이탈했다고 보도했다.
전상현은 4월 19일 KT 위즈와의 수원 원정 경기를 앞두고 1군에 등록됐다. 말소일과 등록일의 날짜 차이는 8일이다.
이는 엔트리 변동 간격을 뜻하며, 실제 복귀 등판일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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