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째즈가 20대 시절 스키니진을 입었다고 밝혔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조째즈와 린, 홍윤화가 함께 슬로우 러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 중 턱선이 드러난 조째즈의 과거 사진도 공개됐다.
린이 부모님의 체격을 묻자 홍윤화는 어릴 때부터 체격이 컸다고 답했다. 조째즈는 부모님은 덩치가 있지만 뚱뚱한 분은 없다며, 자신은 서른 살 이후 술을 많이 마시면서 살이 찌기 시작한 것 같다고 말했다. 홍윤화가 “후뚱이냐”고 묻자 조째즈는 “완전히 후뚱”이라고 답하며 선천적으로 살이 찐 체형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살이 찐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사진을 본 이은미는 지금과 전혀 다른 사람 같다며 놀랐다. 조째즈는 예전에는 스키니진을 입었다고 말했고, 홍윤화가 어떤 옷을 입어도 스키니진처럼 보였던 것 아니냐고 되묻자 살이 뒤쪽으로 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