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현은 늑골 통증 말소 뒤 언제 1군에 등록됐나

강아지간식 2026/10/19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746

KIA 타이거즈는 2026년 4월 11일 늑골 통증을 호소한 투수 전상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당시 정해영도 함께 말소됐으며, KIA는 홍건희와 김기훈을 등록했다.

전상현은 시즌 초 4경기에 등판한 뒤 전력에서 이탈한 것으로 보도됐다.

전상현은 말소 8일 뒤인 4월 19일 1군에 다시 등록됐다. KIA가 KT 위즈와 수원 원정 경기를 치르기 전 이뤄진 조치다.

엔트리 등록은 1군에 이름을 올렸다는 뜻이며, 해당 경기에서 실제로 출전했는지를 확인해 주는 사실은 아니다.

참고 자료

AI 요약
KIA 타이거즈는 2026년 4월 11일 늑골 통증을 호소한 투수 전상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당시 정해영도 함께 말소됐으며, KIA는 홍건희와 김기훈을 등록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