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시몬스, 새크라멘토 복귀 앞두고 아킬레스건 파열…계약에 미칠 영향은

혼자가편안해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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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킹스의 가드 벤 시몬스(30)가 훈련 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돼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고 ESPN의 샴스 카라니아가 19일(한국시간) 전했다. 허리 수술 뒤 재활을 마치고 NBA 복귀를 준비하던 중 나온 부상 소식이다.

시몬스는 지난달 새크라멘토와 1년 350만 달러(약 47억원)에 계약했다. 야후스포츠는 그가 신인 다리우스 아커프 주니어의 백업 포인트가드로 기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시몬스는 프리시즌 5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샌안토니오 스퍼스전에서는 선발로 나와 26분 동안 14점을 올렸다.

2018년 2월 25일 워싱턴 위저즈전에서 경기하는 벤 시몬스 자료사진. · Keith Allison · 원본 · CC BY-SA 2.0

계약은 비보장 조건으로 알려졌다.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시몬스가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될 경우 받을 수 있는 금액은 100만 달러다. 부상이 계약상 연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2016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시몬스는 NBA 통산 383경기에서 평균 13.1점, 7.4리바운드, 7.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마지막 출전 시즌인 2024~25시즌에는 평균 5.0점을 올렸다.

참고 자료

AI 요약
벤 시몬스가 훈련 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돼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고 ESPN의 샴스 카라니아가 전했다. 새크라멘토와 맺은 비보장 계약에 부상이 미칠 영향은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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