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청의 문화유산 데이터베이스는 ‘이도차완〈명 기자에몬〉’을 1951년 6월 9일 국보로 지정된 작품으로 기록한다. 소장처는 고호안이다.

문화청 기록에는 기자에몬 이도다완의 특징으로 비파색 유약과 굽 주변의 게이라기 무늬가 적혀 있다.
문화청은 이도다완을 명물데·고이도·고누이·아오이도 등으로 나누며, 특히 명물데와 오이도 계열을 중시했다고 설명한다. 도쿄국립박물관의 전시 작품 목록 역시 국보 ‘오이도차완 기자에몬이도’를 이도다완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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