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가 40kg을 감량할 때 실천한 방법은 식단 조절과 하루 만보 걷기였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린이 홍윤화, 조째즈와 슬로우 조깅에 도전했다.
운동 경험을 나누던 중 린이 홍윤화의 감량 비결을 물었다.
본격적인 슬로우 러닝에 앞서 홍윤화는 과거에도 슬로우 러닝을 해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5km를 완주한 경험도 있었다. 최근에는 7.8km를 뛰는 데 2시간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러닝 경험이 없던 린과 조째즈는 이 이야기에 놀랐다.
홍윤화는 5km는 아무리 느리게 뛰어도 1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거리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기록에 두 사람이 놀라는 모습을 본 그는 “이 리액션 처음 받아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에서는 러닝 경험이 적은 두 사람과 과거 완주 경험이 있는 홍윤화의 차이가 드러났다.
감량 이야기가 나오자 홍윤화는 40kg을 뺐지만 현재는 살이 조금 쪘다고 밝혔다.
린이 어떻게 감량했는지 묻자 식단 조절과 하루 만보 걷기를 비결로 들었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 것은 홍윤화가 실천한 식사 관리와 걷기 습관, 그리고 감량 뒤 체중이 조금 늘었다는 근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