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는 이유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위신고를 할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취소
KIA 타이거즈는 2026년 10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준PO 1차전에서 LG 트윈스를 5-1로 꺾었다.
이 승리로 선발 제임스 네일은 승리투수가 됐고, 전상현은 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 뒤 전상현은 김태군과 기쁨을 나눴고, 이범호 감독은 카스트로와 하이파이브를 했다.
뉴시스 사진에는 이 감독과 김도영을 비롯한 선수들이 함께 자축하는 모습이 담겼다. KIA 선수단은 팬들에게도 인사했다.
출처 7
참고 자료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한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