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1차전 승리 뒤 KIA의 세리머니…전상현·김태군은 어떻게 기쁨 나눴나

집순이의하루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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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는 2026년 10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준PO 1차전에서 LG 트윈스를 5-1로 꺾었다.

이 승리로 선발 제임스 네일은 승리투수가 됐고, 전상현은 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 뒤 전상현은 김태군과 기쁨을 나눴고, 이범호 감독은 카스트로와 하이파이브를 했다.

뉴시스 사진에는 이 감독과 김도영을 비롯한 선수들이 함께 자축하는 모습이 담겼다. KIA 선수단은 팬들에게도 인사했다.

출처 7

참고 자료

AI 요약
KIA 타이거즈는 2026년 10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준PO 1차전에서 LG 트윈스를 5-1로 꺾었다. 이 승리로 선발 제임스 네일은 승리투수가 됐고, 전상현은 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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